저만 이렇게느끼는거 아니죠??
하 진심 나이먹기 싫다..... 어린게 좋은거고 무기인거야 원래나이가 깡패 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닌듯나이가 깡패'라는 게 단순히 예쁜걸 떠나서, 20대 초중반 그 나이대 특유의 생기랑 아무것도 안해도 뿜어져 나오는 에너지요...그런 느낌 있지 않나요???그 때는 젊다 못해 그 특유의 앳된 어린 느낌이 있었는데 말이죠ㅎㅎ더 싱그럽고 풋풋할때ㅜㅜ진심 한살이라도 어릴때 가꾸고 꾸며야지요....지금은 어린게 아니라 그냥 젊은 사람인거죠..진심 한 두살 먹을수록 서글퍼지는ㅜㅜ지금도 좋을 때인데 말이죠..28살 후반만 되도 이런 생각드는걸까요 저만 이렇게 느끼는건지ㅠㅠ 30이 가까워지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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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 진심 나이먹기 싫다..... 어린게 좋은거고 무기인거야 원래나이가 깡패 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닌듯나이가 깡패'라는 게 단순히 예쁜걸 떠나서, 20대 초중반 그 나이대 특유의 생기랑 아무것도 안해도 뿜어져 나오는 에너지요...그런 느낌 있지 않나요???그 때는 젊다 못해 그 특유의 앳된 어린 느낌이 있었는데 말이죠ㅎㅎ더 싱그럽고 풋풋할때ㅜㅜ진심 한살이라도 어릴때 가꾸고 꾸며야지요....지금은 어린게 아니라 그냥 젊은 사람인거죠..진심 한 두살 먹을수록 서글퍼지는ㅜㅜ지금도 좋을 때인데 말이죠..28살 후반만 되도 이런 생각드는걸까요 저만 이렇게 느끼는건지ㅠㅠ 30이 가까워지니
저도 비슷한 생각 해본 적 있어서 공감됩니다.
28~29쯤 되면 30이 가까워진다는 느낌 때문에 괜히 마음이 싱숭생숭해지는 분들 꽤 많아요. 그래서 “예전이 더 풋풋했지” 같은 생각 드는 것도 자연스러운 감정입니다.
다만 실제로는 많은 분들이 30대 들어가서 오히려 더 자신감 생기고, 스타일이나 자기관리도 더 잘 하게 됐다고 말하기도 해요. 20대 초반의 풋풋함이 있다면, 후반~30대는 또 다른 매력과 분위기가 생기는 시기라고 하더라고요.
그래서 질문자님만 그렇게 느끼는 건 전혀 아니고, 비슷한 시기에 한 번쯤 다들 하는 생각에 가까운 것 같아요. 너무 걱정하기보다는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할 수 있는 자기관리나 하고 싶은 것들 즐기면서 보내는 게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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